만화(漫画)
マンガ


만화는 아이들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널리 애독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만화가 에니메이션화되는 일도 자주 있다. 또한 최근에는, 게임으로 부터 만화나 에니메이션이 만들어지고, 나아가 그 캐릭터 구즈가 상품으로 팔려 크게 성공하는 현상도 보인다. 『포켓 몬스터』가 그 예인데, 1조엔 규모의 시장을 형성했다 한다. 나아가서 만화미술관, 박물관도 설립되는 등, 만화는 지역의 활성화에도 한 몫을 다하고 있다.
만화는 연간 약 16 억 권이 발행돼, 그 매상고는 약 6000 억엔이라 한다. 만화를 제외한 잡지, 서적의 연간 매상고가 2조 5000 억엔이므로, 만화는 총매상고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만화 매상 중, 만화 잡지는 3500 억엔, 단행본이 2500 억엔이다. 만화잡지에 게재된 것이 나중에 한 권으로 묶여 단행본으로 발행된다. 단행본을 위해 새로 쓰는 일은 거의 없다. 만화 잡지는, 주간지, 격주지, 월간지 등이 있어, 연간 약 270 종이 발행되고 있다고 하는데, 정확한 수는 알 수 없다. 발행 부수가 100만부를 넘는 게 10 가지 이상 있다고 한다. 독자의 연령에 따라, 소년 만화, 소녀 만화, 성인용 만화가 있다. 또 내용을 보면, 스포츠와 연애를 주제로 한 줄거리를 중심으로 한 것과 개그, 풍자로부터 역사, 정치, 경제를 주제로 한 것까지 실로 다양한 장르의 만화가 있다.
하지만, 최근들어 만화의 매상은 줄고 있다. 만화잡지 중에서도 발군의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년 만화 잡지 『매거진』(고단샤 발행), 『점프』(쇼가쿠칸 발행)등은 피크 시에는 각각 600만부를 넘는 발행부수를 자랑했지만, 최근에는 400만부에 이르지 못 할 정도로 떨어졌다. 만화의 침체 배경으로는 텔레비 게임이나 인터넷, 핸드폰의 보급과 취미의 다양화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신고 서점(중고 서점 참조)과 만화카페의 출현도 만화의 매상고 감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견해도 있다. 만화카페란, 요금을 내고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용하는 만화 전용 도서관과 비슷한 곳이다. 예컨데, 기본요금 1시간 400~500엔을 치루고, 1시간이 넘으면 연장료를 지불하여, 카페에 있는 만화(2~3만 권 갖추고 있는 곳이 많다)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골라 읽는다. 도쿄 도내만도 300 점포 이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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