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오사카

히로미▲ Impressions

7살 터울의 남동생과 저입니다. 이렇게 어깨에 태운 채, 서로 장난치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진처럼 웃으면 눈이 안 보이는 게 귀여워서 좋아합니다.

나라 : 일본

지역 : 도쿄

자기소개 :

나는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다니는 국제적인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다양한 나라의 시점에서 나온 의견이나 경험을 통해 내 생각의 폭이 넓혀지고,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요새는 치어리딩 클럽활동에 빠져 있다. 치어리딩은 웃는 표정이나 힘찬 동작으로, 보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즐겁게 해 주는 표현 스포츠이다.

오사카에서는 “파워풀 일본” 이라는 테마로, 오사카 사람들의 끈끈하고 뜨거운 유대감을 찍어 보내고 싶다.

【사진 왼쪽】
7살 터울의 남동생과 저입니다. 이렇게 어깨에 태운 채, 서로 장난치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진처럼 웃으면 눈이 안 보이는 게 귀여워서 좋아합니다.

치어리딩의 연기. 다들 즐겁고 활기찬 표정을 짓고 있어서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가운데에 다른 사람의 어깨에 올라 타 발을 잡고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
치어리딩의 연기. 다들 즐겁고 활기찬 표정을 짓고 있어서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가운데에 다른 사람의 어깨에 올라 타 발을 잡고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
우리 집 베란다에서 보이는 아라카와 둑의 풍경. 아침에는 옅은 안개가 끼어 시원하고, 밤에는 강 건너로 보이는 빌딩 불빛이 반사되어 무척 아름답습니다.
우리 집 베란다에서 보이는 아라카와 둑의 풍경. 아침에는 옅은 안개가 끼어 시원하고, 밤에는 강 건너로 보이는 빌딩 불빛이 반사되어 무척 아름답습니다.
수학여행으로 한국에 가서 한 고등학교를 방문했을 때의 사진. 한복을 입어보기도 하고, 한국의 전통 과자와 요리를 함께 만들기도 하며, 일본어와 한국어를 서로 가르쳐 주기도 하는 등, 많은 추억을 만든 교류였습니다. (오른쪽의 한복 입은 사람이 저입니다.)
수학여행으로 한국에 가서 한 고등학교를 방문했을 때의 사진. 한복을 입어보기도 하고, 한국의 전통 과자와 요리를 함께 만들기도 하며, 일본어와 한국어를 서로 가르쳐 주기도 하는 등, 많은 추억을 만든 교류였습니다. (오른쪽의 한복 입은 사람이 저입니다.)
한국의 고대 궁전인 경복궁 안에 있는 경회루입니다. 경회루는 나라에 좋은 일이 있을 때 잔치를 열기 위해 지어진 누각으로, 국보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수면으로 비치는 누각의 모습이 무척 아름다워 감동 받았습니다.
한국의 고대 궁전인 경복궁 안에 있는 경회루입니다. 경회루는 나라에 좋은 일이 있을 때 잔치를 열기 위해 지어진 누각으로, 국보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수면으로 비치는 누각의 모습이 무척 아름다워 감동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