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코이 소란
YOSAKOIソーラン

해마다 6월에 삿포로에서 행해지는 춤을 중심으로 한 축제. 고오치현의 요사코이 마쓰리를 보고 감명받은 홋카이도의 학생들이 1992년에 요사코이 부시(요사코이 가락)와 홋카이도의 소오란 부시(소오란 가락)을 합쳐 창작했다. 현재 375팀, 30,800명의 무용수가 참가하는 홋카이도의 초여름을 대표하는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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