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8
哲雄/長春市朝鮮族中学・高等部 (中国吉林省)
Zhexiong/Changchun Korean Secondary School (Jilin, China)
哲雄长春市朝鲜族中学 (中国吉林省)
本人が書いた文/Original text本人原文본인이 쓴 글
友だちにコンピューターを教えているところ。
누나 한테 컴퓨터를 배워준다.
私が好きなベッカムの息子と写真を撮りました。
내가 좋아하는 贝克汉姆의 아들과 사진을 찍었다.
中田英寿のヘア・スタイルをまねして散髪したあとに撮った写真。
中田英寿의 해어스타일을 따라 깍은 후 찍은 사진이다.
職員室で熱心に勉強しているぼく
선생님 반공실에서 공부를 열씸히 하고 있는 나.
日本からいらっしゃった先生といっしょに勉強しているところ。
일본에서 오신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때 찍은 사진이다.
日本からいらっしゃった先生といっしょに撮った写真。
일본에서 오신 선생님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わたしの高校生活
   今日も、ぼくは自分の理想のために、つらい勉強にきちんと向き合おうと、勉強に疲れた重いまぶたをやっとあけました。
    ぼくは小さいころから母に、将来大きくなったら日本に留学に行くと大口をたたいてきました。日本をよく知っているわけではなかったのですが、祖父母から昔の話や歌をしょっちゅう聞いていました。長い時間がたったので、歌の題目や歌詞はほとんど忘れてしまいましたが、メロディは今でも覚えています。高校に入って勉強が忙しくて疲れていても、少しの時間をみつけて、日本語の先生や日本から来た会話の先生とたくさん話をしました。とくに、会話の先生。最初は、商科の時間に先生が何をおっしゃっているのかさっぱりわかりませんでした。ぼくは、先生のお話を聞き取りたくて、家に帰ると日本語の単語を何回も書いて覚え、教科書の各課の文章も暗記するくらい何度も読みました。先生は先生の故郷である京都や、日本の名所―富士山、金閣寺、清水寺、沖縄、お台場のことなどを話してくださいました。ぼくはどういう場所なのか知りたくて、先生のところに行って写真を見せてほしいとお願いしました。それらの写真を見た瞬間、ぼくは将来絶対そこに行って、自分の目で見ようと固く心に誓いました。
    ぼくもスポーツがとても好きです。高校1年のときに、クラス対抗でサッカーの試合をしたことがあります。ぼくはゴールキーパーでした。キーパーははじめてだったので勝てると思いませんでしたが、学年で1番になりました。本当にうれしかったです。クラスの友だちの活躍と協力のおかげで、キーパーのぼくが受けとめるボールは思ったより少なかったです。それから、外国の有名なサッカー選手、ベッカム・中田英寿など、好きな選手は大勢います。ぼくはかれらの髪型をよくまねします。
    ぼくは、日本の学生たちの自由な高校生活がとてもうらやましいです。自分の理想を実現するためのチャンスがたくさんあるからです。それで、ぼくはフォトエッセイカフェに参加することにしました。小さいころの夢と、わたしが見たいところをこの目で見るために努力します。たとえ100%行けるわけではないとしても、ベストをつくして努力します。
    哲雄、やればできる ファイト!!~!~!

   本で見た日本の学生があまりにも羨ましかった。私と同じ高校生だけれど互いに自己の個性を発揮しているのが本当に羨ましかった。それから日本は中国と違う点があまりにも多かった。いますぐにでも日本に行きたい。

  나의 고중생활
오늘도 나는 나의 리상을 위하여 힘든 학습과 맛서 싸우려고 무겁고 공부에 지쳤던 눈을 겨우 떴다.
 나는 조그만할 때부터 엄마한테 이후에 크면 일본에 류학가겠다고 큰 소리를 쳤다. 비록 일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할머니와 할아버지한테서 옛말을 많이 듣고 노래도 많이 들었섰다. 너무 오래 지나서 노래 제목과 가사를 거인 다 잊어버렸지만 곡은 아직 조금 인상이 남아있다. 고중에와서 바쁘고도 힘든 공부를 하면서도 나는 짬을 타서 일본어 선생님과 일본에서 온 회화 선생님과 많이 교류하였섰다. 특히는 회화 선생님. 제일 처음에는 상과시간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주 알고 싶지만 알아 들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이 무엇을 말하는지 앓아들을려고 집에 돌아가서 일본어 단어를 몇 벌씩 써가며 외우고 과문도 암송할 정도로 읽어 보았섰다. 그 후에야 선생님이 무엇을 강의 하였는지 조금 알아들을수가 있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고향-경도에 대한 일과 일본의 유명한 곳-(후지산, 金阁寺, 清水寺,冲绳, 台场)을 말하는 것이였다. 나는 선생님이 말하는 그 곳을 보고싶어서 선생님한테 가서 사진을 좀 보자고 하였다. 그 곳의 사진을 보는 순간 나는 이후에 꼭 그 곳을 가봐야겠다고 속으로 굳게 다짐하였다.
 나도 체육을 아주 즐긴다. 고중 1학년때 나는 반급과 반급이 뽈 시합을 할때에 키바를 하였다. 나는 처음으로 키바를 섰지만 나의 생각과 달리 학년에서 1등을 한것이다. 나는 아주 기뻤다. 처음으로 키바를 섰는데 반급 동무들의 지지와 협조하에 뽈을 생각보다 적게 먹었다. 그리고 나도 외국의 유명한 축구선수-(贝克汉姆中田英寿)등등 많은 축구 선수들을 아주 좋와한다. 그래서 나는 이 선수들의 해어스타일을 따라서 머리를 깎은 적도 아주 많다.
 그리고 나는 일본 학생들의 자유로운 고중생활을 아주 부럽다. 모두 자기의 리상을 실현하기위해 발휘할 기회가 아주 많기에. 그래서 나는 이번 활동에 참가 하였다. 나의 조그만할 때의 소망과 내가 보고 싶은 곳들을 보기위하여 노력하겠다. 비록 100%갈 수 있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철웅 할수있다. 화이팅!!~!~!

책에서 본 일본의 학생들이 너무 부러웠다.나와 같은 고중생이지만 서로 자기의 특점을 발휘하고 있는것이 너무 부러웠다.그리고 일본은 우리 중국과 다른점이 너무나도 많았다.나는 지금 당장 이라도 일본에 가고 싶다.

close

©2004-2008 The Japan Forum
No reproduction without permission